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 33평 현관 인테리어|우드 신발장과 ㄱ자 중문

주 소
성북구 돈암동
평 형
33

안녕하세요.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 인스디자인입니다.


오늘은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 33평 인테리어 중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과 신발장, ㄱ자 구조의 현관중문을 소개합니다.


이번 현관은 밝고 단정한 신발장에 따뜻한 우드 오픈장과 간접조명을 더하고, 

현관문과 중문의 프레임에도 우드톤을 반복해 자연스러운 통일감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현관과 거실이 바로 연결되는 개방된 구조였지만, 

이후 ㄱ자 형태의 중문을 추가해 현관 영역을 더욱 분명하고 실용적으로 완성했습니다.


밝고 따뜻하게 완성한 현관

 

거실에서 바라본 현관과 신발장의 전체 모습입니다.


신발장은 천장까지 이어지는 키큰장으로 제작해 가족의 신발과 외출용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발장 문짝은 밝은 뉴트럴 색상의 민자 디자인으로 구성하고 손잡이 노출을 줄여, 

큰 수납장이 설치되어 있어도 답답하거나 복잡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밝은 벽과 바닥 사이에서 우드톤 현관문과 오픈장이 따뜻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수납력을 높인 키큰 신발장

 

신발장은 상부와 하부를 나누어 문짝을 구성했습니다.


문짝을 적당한 크기로 나누면 사용하기 편리하고, 

여러 개의 문이 있어도 수직선이 반듯하게 정리되어 깔끔하게 보입니다.


신발장과 주변 벽면의 색상 차이를 크지 않게 맞춰 수납장이 벽의 일부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우드 오픈장으로 더한 따뜻한 포인트

 



신발장 중앙에는 우드톤 오픈장을 구성했습니다.


차 키와 지갑, 디퓨저처럼 외출 전후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신발장 전체를 우드로 제작하지 않고 시선이 머무는 중앙 부분에만 우드를 사용해 밝고 단정한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오픈장 안쪽에는 따뜻한 색상의 간접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조명이 우드의 색감과 질감을 부드럽게 비춰주면서 현관에 아늑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신발장 하부 띄움과 간접조명

 

신발장 하부는 바닥에서 띄우고 간접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자주 신는 신발이나 실내화를 하부 공간에 보관할 수 있어 신발장 문을 매번 열지 않아도 편리합니다.


바닥으로 퍼지는 하부조명은 큰 키큰장이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 시각적인 무게감을 줄여줍니다.


중앙 우드 오픈장의 조명과 하부조명이 함께 켜지면서 현관 전체에 자연스러운 깊이감도 생겼습니다.


현관에서 거실까지 이어지는 밝은 색감

 


현관에서 거실 방향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신발장과 벽, 바닥을 밝은 색상으로 연결해 현관에서 거실까지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현관 바닥과 실내 바닥은 마감선을 구분하면서도 색상 차이를 줄여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습니다.



중문 설치 전의 개방된 현관

 


중문을 설치하기 전에는 현관과 거실이 바로 연결되는 개방된 구조였습니다.


시야가 넓게 이어지는 장점은 있지만, 

현관 영역이 거실에 그대로 노출되고 외부의 찬 공기와 먼지, 생활 소음이 실내로 직접 들어오기 쉬운 구조였습니다.


공간을 막아 답답하게 만드는 중문보다 개방감을 유지하면서 현관을 구분할 수 있는 ㄱ자 형태의 중문을 추가했습니다.


중문 설치 후 달라진 현관

 



중문을 설치한 후 현관과 거실의 영역이 한층 분명하게 구분되었습니다.


유리를 넓게 사용해 중문을 닫아도 거실에서 현관 방향으로 시선과 빛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현관문과 신발장 오픈장, 중문 프레임에 비슷한 우드 색상을 반복해 새롭게 설치한 중문도 기존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공간 구조에 맞춘 ㄱ자 현관중문

 



이번 중문의 가장 큰 특징은 현관 구조에 맞춰 정면 출입문과 측면 고정 파티션을 ㄱ자 형태로 구성한 것입니다.


현관과 거실이 비스듬하게 연결되는 공간을 따라 중문과 파티션을 설치해 현관 영역을 효과적으로 분리했습니다.


정면 중문은 따뜻한 우드 프레임을 적용하고, 측면 파티션은 밝은 벽면과 어우러지는 화이트로 구성해 우드 색상이 지나치게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현관의 중심이 되는 우드 중문

 



정면에서 바라본 중문의 모습입니다.


우드 프레임과 세로결이 느껴지는 모루유리를 조합해 따뜻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모루유리는 빛을 부드럽게 통과시키면서 현관 내부가 거실에서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줄여줍니다.


중문을 닫았을 때도 답답한 벽처럼 보이지 않고, 현관문과 중문이 하나의 우드 포인트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현관 안쪽에서도 따뜻하게

 

현관 안쪽에서 중문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중문 유리를 통해 거실의 밝은 자연광이 현관 안쪽까지 전달되어 문을 닫아도 현관이 어둡거나 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신발장의 우드 오픈장과 중문 프레임이 같은 방향에서 함께 보이면서 현관 디자인의 통일감을 높여줍니다.


동선을 방해하지 않는 중문 구성

 

중문을 열어두면 현관에서 거실까지 이동하는 동선이 넉넉하게 확보됩니다.


평소에는 편리하게 열어두고, 냉난방이나 외부 먼지 차단이 필요할 때는 닫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관의 구조와 실제 이동 방향을 고려해 문을 열었을 때 거실 공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측면 파티션까지 세심하게

 


ㄱ자 중문의 측면 고정 파티션입니다.

넓은 화이트 패널과 세로 형태의 모루유리를 조합해 거실 벽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파티션 전체를 유리나 우드 프레임으로 구성하지 않아 현관 내부의 노출은 줄이고, 좁은 모루유리를 통해 빛과 개방감은 유지했습니다.


이번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 현관 인테리어는 충분한 신발 수납공간을 확보하면서 우드 오픈장과 간접조명으로 따뜻한 첫인상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공간 구조에 맞춘 ㄱ자 현관중문을 추가해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고, 우드 프레임과 모루유리로 집 전체의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인스디자인은 수납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동선과 개방감, 중문을 열고 닫았을 때의 모습까지 세심하게 계획합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즐거워지는 순간,
인스디자인을 만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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